오무사의 심리 수다 8

아이가 HSP라면, 부모의 한마디가 세상을 바꾼다

아이가 유난히 예민하고 감정 기복이 크다면, 혹시 HSP(HSC, Highly Sensitive Child)일지도 몰라요.작은 소리에도 움찔하고, 옷 재질에 까다롭다른 사람의 감정에 쉽게 영향을 받는 아이라면 꼭 읽어보세요.HSP 아이를 키우는 부모를 위한 현실적 양육법과 공감의 언어를 전해드립니다.🩵 아이의 예민함, ‘결함’이 아니라 ‘기질’아이가 작은 소리에도 깜짝 놀라고, 낯선 사람 앞에서는 숨는 편인가요?친구가 화난 걸 보면 본인도 금세 울음이 터지고,새로운 환경에 가면 긴장해서 배가 아프다고 하는 아이…그럴 때 우리는 종종 이렇게 말하죠.“왜 이렇게 예민하지?”, “별일도 아닌데 왜 울어?”하지만 그건 단순한 ‘예민함’이 아니라,HSP(Highly Sensitive Person) — 즉, 기..

예민한가요? … 당신은 HSP일지도

나만 이렇게 예민해?" 혹시 HSP?“너 좀 예민한 거 아냐?”라는 을 들어본 적 있나요?그 ‘예민함’은 결함이 아니라 전체 인구의 15~20%만 가진 특별한 기질, HSP일지도 몰라요.작은 소음도, 타인의 감정에도 쉽게 지친다면! 지금 당신의 HSP 특징과 관리법을 확인해보세요. 워터파크 맨발이 찝찝해서 신경 쓰이고, 바닷가 모래가 거슬린다면?빛이 조금이라도 있으면 잠 못 자고,떠들썩한 곳은 머리가 지끈거리고 빨리 나가고 싶어?누가 치약을 중간에 짜 놓으면 그렇게 화가 나기도 하고카페인 한 잔에도 심장이 널뛰는 기분이야?비판이나 거절 한 번에 남들보다 훨씬 깊게 상처받고 오래 곱씹고,타인의 기분과 감정을 즉시 알아차리는 편이라면?어때, 혹시 이 중에 공감 가는 이야기가 많아?사실 이런 특징들은 HSP..

찐친이라면! 위로, 레알 공감 방법!

“힘내”보다 “야, 그 인간 또 시작했냐?”라는 찐친의 말이 더 위로된다. 직장 스트레스를 풀어주는 F공감 + 찐친의 레알 공감과 카타르시스 효과! 퇴사충동 MAX 회사에서 스트레스가 폭포수처럼 쌓여서 남친한테 다 쏟아냈거든?그랬더니 돌아온 답변은“야, 그만둬. 왜 네가 끙끙대. 다 알리고 말아. 그러다 병난다.” 솔까 회사 스트레스 얘기할 때, "힘내라", "괜찮다" 같은 뻔한 말 대신 내 편에 서서 같이 분노해 주는 찐친 말은 진짜 위로가 돼.회사 얘기할 때 가장 효과적인 건 바로 찐친의 분노 공감!MBTI F식 공감의 방법이기도~! 이전 회사의 팀장과 악연으로 이를 갈면서 나왔는데그 팀장은 계속 거기서 잘 되고 있다는 소식을 듣게 되었어. 더구나 회사 매출이 계속 올라서 상여금은 물론 연봉도 많이..

월급노예, 다음 생엔 뭐로 태어날래?

월급노예의 삶, 다음 생에선 강아지·돌이 되고 싶다는 소망에 담긴 심리를 파헤친다. 번아웃과 무력감, 그리고 우리가 진짜 원하는 건 무엇일까?아침마다...“하… 이번 생은 망했어.”야근, 눈치 게임, 퇴근 후에도 이어지는 카톡…플러스 통장에 찍히자마자 사라지는 월급!!이미 월급노예!“힘들어도 회사에 다니고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감사해야지?!”라고 마음을 추스리면서다음 생엔 제발 취미로 먹고사는 인생이길 바라며 기도하는 게,우리 월급노예들의 공통 소원 아닐까? 요즘 초딩들의 장래희망 = 강아지?헐! 오마갓!!초등학교 선생님인 친구 왈 장래희망이 “강아지”인 초딩이 있데.쓰담쓰담 귀여움 독차지하는 게 부러운게지?학업 스트레스에 치인 애들의 간절한 외침인 거지. 짠하더라. 심리학적으로 보면 이건 도피 + 회복 ..

우리 대표님, 혹시 마키아벨리스트?

직장에서 흔히 보이는 나르시스트, 소시오패스, 마키아벨리스트 리더. 우리 대표님은 꼰대일까, 아니면 마키아벨리스트일까? 오무사가 직장내심리로 쉽게 풀어보게. 회사에서 이런 말 들어본 적 있어?“내가 다 가르쳤어.”“사람 키워주면 다 나가. 그러니까 다시 내 방식대로 배워.”“10년, 20년 경력이 있어도 다 잘못 배운 거야.”귀에 피가 날정도 듣는 이게 바로 우리 대표님 말씀…처음엔 농담인 줄 알았는데, 몇 번 듣다 보니 진담이더라고.결국 메시지는 하나야.👉 “내가 정답이다. 넌 나한테 의존해야 한다.”이쯤 되면 그냥 꼰대라고 하기엔 뭔가 더 있지 않아?이게 바로 마키아벨리즘 성향이야.🖤 직장인 심리학 TIME마키아벨리즘(Machiavellianism)은르네상스 정치사상가 니콜로 마키아벨리에서 나온..

좋은 소식 나쁜 소식, 뭐부터 들을래? 심리로 보는 순서의 비밀

좋은 소식 나쁜 소식을 전할 때, 뭐부터 말하는 게 좋을까?긍정 먼저 부정 나중 vs 부정 먼저 긍정 나중 심리 차이,오무사가 직장·일상에서 써먹는 팁까지 알아볼게.좋은 소식 나쁜 소식이 동시에 있을 때, 너는 뭐부터 듣는 타입이야?이 순서에 은근 깊은 심리가 숨어 있다는 거, 알고 있어?많은 사람은 ‘부정 먼저 긍정 나중’ 즉, 나쁜 소식을 먼저 듣는 것을 선호해.마지막에 긍정으로 끝나면 기분이 확 좋아지고,앞의 나쁜 일도 “그래도 괜찮았네”로 재해석되거든.이걸 심리학에선 ‘종결 효과’라고 불러. 근데 나는 반대. ‘긍정 먼저 부정 나중’파야.왜냐면 나쁜 얘기를 먼저 들으면, 그 부정 에너지가 오래 남아뒤에 좋은 소식을 들어도 이미 기분이 물들어버리거든.차라리 기분을 먼저 끌어올리고,그 힘으로 나쁜 소..

직장 내 불평등? 승진조건을 막는 보이지 않는 장벽

직장 내 불평등과 불투명한 승진조건 때문에 커리어가 막혔다면? 유리처럼 투명해서 잘 안 보이지 않지만 커리어를 가로막는 ‘보이지 않는 장벽’ 들이 존재한다는 이야기를 들어 본 적이 있지? 오늘은 능력이 충분해도 성별·인종·배경 때문에 겪는 보이지 않는 장벽에 대해서 정리해봤어. 가장 많이 알려진 여성의 직장 내 불평등과 차별을 의미하는 유리 천장부터 GO! 🏢 1. 글래스 실링 (Glass Ceiling): 여성의 유리 천장 ▶ 정의특히 여성이 능력과 자격을 갖추었음에도 불구하고, 고위직으로 승진하는 데 가로막힌 보이지 않는 벽. 바로 이 유리천장이 직장 내 불평등의 대표 주자야.승진조건이 명확해도 “여성은 예외”라는 이중 잣대가 존재해. ▶ 주요 원인 “여성은 리더십이 부족하다”는 편견, 남초 조직..

MZ세대 회사원 기준, MZ세대 심리 특징 5가지

MZ세대 회사원의 기준을 알고 있어? MZ세대 심리를 이해하는 팀장은 인재 유지 전략도 남다르지! 아직 모른다면 MZ세대의 특징과 세대 차이를 통해 건강한 조직 문화를 만들어가는 법을 정리했으니 꼭 읽어봐.“요즘 MZ세대 진짜 모르겠어…”“말하는 방식도 다르고..”“일하는 태도도 다르고...”“회사를 대하는 시선도 전혀 달라.”설마 회사에서 이 말, 꼰대처럼 자주 하는 거 아니지? 단순히 개인 성향 차이 아니라는 사실!우리가 사는 문화 자체가 바뀌었고,그 안에서 자란 MZ세대는 자연스럽게 다른 기준과 심리를 갖게 된 거야.이제는 MZ세대가 조직의 핵심 구성원이야.이들을 이해하지 못하면 인재는 떠나고, 조직은 구닥다리가 돼.그래서 준비했어.조직이 반드시 알아야 할 MZ세대의 특징과 심리 배경 5가지!MZ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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