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 회사 일기/오과장 회사 뒷담화🔥생존 일기 44

💸 30·40 직장인 필독! 이직 연봉 협상팁: 통수는 이제 그만

30·40 직장인을 위한 현실적인 이직 연봉 협상팁 정리. 연봉 ÷ 13, 식대 포함, 상여 300%, 수습 급여, 내일채움공제까지, 계약 전에 꼭 체크해야 할 이직 연봉 협상팁 9가지를 정리했다.“이 정도면 이직 연봉 협상 잘했네” 하고 입사했더니나만 ㅂㅅ 연봉 500 올랐다면서 통장은 그대로인 기적ㅎㅎㅎ 1. 연봉 ÷ 13의 함정 – 퇴직금 포함 체크연봉을 12로 나누는지, 13 이상으로 나누는지그리고 퇴직금 1/13이 연봉에 포함인지 별도인지이 두 가지만 먼저 확인해도 연봉 협상의 반은 먹고 들어간다.피자 한 판을 몇 조각으로 나눠 먹는지를 생각하면 편함. 왜 이게 중요하냐고? 기본급이 낮아지기 때문~! 2. 기본급 vs 연봉 – 이직할수록 더 중요해지는 숫자다음 회사가 보는 건 생각보다 “연봉”..

💢 9to6는 개뿔, 오늘부터 9to7 직장인 등극

팀장님 눈치 때문에 9to6가 사라진 K-직장인의 현실.일도 없는데 못 나가는 눈치 야근, 이게 진짜 직장생활 현타다.🕕 9to6 “칼퇴 금지령” 떨어진 날, 내 인생 9to7로 진화함9시 출근, 6시 퇴근.9to6 이게 회사 다니는 인간의 기본 세팅이라 생각했지.근데 오늘부로 나, 공식적으로 9to7 인생 됨.야근할 게 많아서 남는 것도 아니야.문제는… ‘일이 아니라 눈치 때문’이라는 거.팀장님 왈,“본부장님이 우리 너무 칼퇴한다고 하시니까,오늘부터는 좀 눈치 챙깁시다.”와, 이 한마디 듣고 직장생활현타 제대로 옴.내 소중한 저녁은 본부장 눈치에 압수당했고,팀장님 스트레스 풀기용 허수아비가 됐지 뭐야.결국 남아서 1시간 동안 인스타 피드 갱신함.(그래, 나도 이제 그 ‘눈치 야근 클럽’ 회원임.)🤫..

직장생활현타, 읽씹 차장 때문에 오늘도 멘탈 탈주

읽씹 차장과의 협업 지옥, 보여주기식 직장문화에 지친 직장생활 현타. 회피형 방어기제와 감시형 반응까지 심리 분석으로 풀어봄.1. 👻 협업 회피형, '김 읽씹' 차장: 이 정도면 타고난 재능요즘 직장생활현타 오게 만드는 대표 케이스가 바로 이 사람, ‘김 읽씹’ 차장이다.'협업 불가능'의 대명사, 김 차장.그는 유관 부서가 업무 협조를 요청할 때마다 온갖 회피 스킬을 시전하며 레벨업했음.진짜 이 정도면 타고난 재능 인정이다. 실화 기반 킹받는 포인트:급한 공유 메일? 데이터 요청? 읽씹은 기본 패시브 스킬. 답장은 사치. 세 번 물어보는 건 예의,급한 쪽이 직접 등판하거나 부서장한테 에스컬레이션 밟기 전까지 절대 안 움직임.나중에 딴소리는 또 오죽한지. 공유한 자료 오류 터지면 발뺌하는 게 주특기.인트..

연차 신청 사유=개인사정? 🤯

연차 신청 사유 안 적었다고 반려당한 경우 있나요? 병원 이유, 가족 일까지 다 써야 한다니... 연차 신청 사유가 이렇게 무거운 단어였냐고요.연차 신청 사유 - 회사가 내 메니저냐?무려 일주일 전에 미리 말해둔 연차였다.구두 보고 ✔전자결재 ✔팀장 승인 ✔완벽했지.그런데 연차 전날,갑자기 울리는 알림창 한 줄.🔔 “연차 반려되었습니다.”순간 등골이 쎄~! 하고 바로 뇌 정 지!!확인해보니 본부장님이 직접 반려.나는 그 길로 바로 본부장 방으로 튀어감 “혹시 내일 급하게 해야 할 일이 있을까요?연차 반려시켜서 왔습니다.”“아니, 연차 신청 사유가 없어서 반려했어.”...?“개인사정이라고 적었습니다.”“누가 개인사정이라고 쓰래?연차 신청 사유는 구체적으로 적어야지.병원 가면 어디 병원인지, 왜 가는지도..

회사가 싫은 게 아니라 문화가 싫은 거다

요즘 회사생활이 유난히 힘들다면,진짜 이유는 ‘회사’가 아니라 ‘회사문화’일지도 모른다.독한 문화가 사람을 지치게 만들고, 결국 이직 고민으로 이어진다. 요즘 회사 분위기, 완전 살얼음판이다.매출이 전월보다 꼴랑 좀 떨어졌다고,사무실 공기가 순식간에 얼어붙었다.아니, 내가 대표는 아니지만 이건 좀 너무하지 않나 싶다.매출 떨어지자마자 매일 회의 소집.그것도 한 번 하면 기본 1시간.결국 결론은 “더 열심히 해라.”...근데 진짜 궁금하다.회의만 하면 매출이 오르나?일할 시간은 도대체 언제 주냐고.회의 때마다 윽박지르는 분위기 속에서 각 팀이 다들 터지기 직전이다.서로 헐뜯고, “네가 문제다” 하며 회사 험담이 난무한다.🎯 그런데 문제는…진짜 사건은 그다음에 터졌다.대표가 갑자기 한 명을 저격했다.“너 ..

직장 스트레스 1순위, 킹 받는 상사 보고 스트레스

직장인 공감 100%! 상사 보고가 킹받음의 끝판왕이 되는 순간. 직장 스트레스의 1순위 상사관계 + 상사보고! 징검다리 처럼 오는 인간 관계 스트레스...단연 TOP 상사 스트레스!오늘도 역시 직장 스트레스중 1순위인 상사 보고 스트레스로 아침을 아주 멋지게 장식해버렸닿ㅎㅎㅎ"그래, 나 직장인이야! 나 회사 다니고 있어!"가 온몸으로 실감 나는 하루. 탑다운으로 떨어진 긴급 프로젝트. 그리고 정말 쪼잔하기까지 한...우리 대머리 본부장님은 하나부터 열까지 나 보고를 받으시고 본인이 컴펌을 해야하는 스타일.가끔 아니 요즈음은 후레에도 열 다선번 정도...나? 신입?? 이런것까지 일일이 보고해야 하는 거야??? 싶다. 🎯 그런데 문제는… 우리 대머리 본부장님은 컴펌도 느리고, 자주 잊어버리는 스타일이..

[3040 직장인 필독] 킹받네! 그놈의 직장 뒷담화, 의도만 파악해도 회사가 편해진다

대표, 본부장, 팀장, 동료까지… 킹받는 직장 뒷담화. 단순 험담이 아니라 심리전이라는 거 아는 순간, 회사 생활이 훨씬 편해진다. 직장인이라면 한 번쯤 겪어봤지?대표랑 회의하는데, 갑자기 뜬금없이“영업팀이 일을 못한다”는 소리.근데 그 영업팀은 대표가 애지중지하는 팀이야.이걸 대체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까? 오늘은 회의 끝나고 본부장이 나만 남겨두고 하는 말.“대표가 김대리 신뢰 안 한다더라.”“걔, 지금 직급에 비해 일 못하는 거 같지 않아?”와… 이럴 때 진짜 땀이 나더라.문제는 김대리를을 뽑은 사람도 본부장이고,더 놀라운 사실은 나는 입사 한 달 차라는 사실. 🤦‍♀️이런 상황, 다들 경험 있지? 사실 직장 뒷담화는 그냥 흘려듣기엔 위험해.상대가 누구냐에 따라 의도가 완전히 달라지거든.이 의도만 ..

돈 안쓰는 마케팅 기획안? 🤯 회사가 또 무리수 던졌다

“돈 안쓰고 성과 내라”는 상사의 지시. 불가능 같지만, 직장인이 쓸 수 있는 관계·콘텐츠·협업 전략이 있다. 아 놔, 진짜 오랜만에 듣는다.“돈 안쓰고 마케팅 해봐.”이게 무슨 내공 수련도 아니고, 광고비 제로로 어떻게 성과를 내라는 건지.회사에서 흔히 던지는 말이지.결국 현실은 직원들만 더 피곤해지는 ‘무리수 미션’🎯 그런데 문제는…돈 안쓰는 마케팅 기획안, 말 그대로 ‘미션 임파서블’이라는 거.홍보비 예산이 없는데 매출을 올리래협찬은 막히고, 광고는 금지인건비만 쓰라고? 그럼 결국 야근각이지 뭐결국 ‘돈 안쓰는 마케팅’이란 건 직원들의 노동력을 갈아넣는 방식이 되는 경우가 많음.“우리 SNS 열심히 해봐. 콘텐츠 직접 만들어서 올리면 되잖아?”라고 말은 쉽지.근데 그 콘텐츠 기획·촬영·편집은 누가..

직장 상사의 책임회피 스킬

대표님은 다이렉트, 본부장은 그림자? 직장 상사의 책임회피가 왜 반복되는지, 심리학으로 파헤쳐본다. 갑자기 대표님이 부르심.읔… 이렇게 다이렉트 호출이라니, 불안지수 급상승.나보고 특정 채널 마케팅안을 준비하라는데… 왜 나한테 바로 던져???분명 내 위에 덩치 큰 본부장이 있는데? 설마 안 보이는 건가??급한 성격의 대표님 성향에 맞춰 나름 빠르게 정리해서 보고 드렸거든. 🎯 그런데 문제는…이 본부장이 보고서를 암말 없이 24시간 묵혀두더니,“대표님께 그대로 보고하세요. 그런데 제 생각이랑은 다릅니다.”?????? 이게 뭔 개똥 같은 책임회피야?잘되면 자기 공, 망하면 내 탓.와, 이거 완전 직장 상사의 양아치 심보지 뭐.이게 단순 귀찮음이 아니라는 거.본부장급 직장 상사들이 이런 책임회피 스킬을 자주..

수습기간 급여 90%? 3개월 추가 연장?

신입이든 경력이든, 이직하면 대부분 거치게 되는 게 바로 수습기간. 직장인들한테는 불안하기도 하고 어려운 이 시기에 수습기간 급여 문제부터 수습 연장, 추가 업무 등 불합리한 회사 꼼수를 부리는 갑질 회사들이 있어 현실 썰 좀 풀어보려고 해. 🌟 수습기간 급여, 깎이는 순간부터 느낌이 쎄하다이직한 회사에서 수습기간 급여를 90%만 준다고 했다면?얼마 전에 이직한 친구네 회사 이야기야. 면접 볼 때도 아무 말 없더니, 근무하고 근로계약서에 떡 하니 명시되어 있다나 헐!친구는 체념한듯 “뭐, 최저 임금 이상이면 합법이래”라며 스스로 다독거리지만근데 문제는 ‘경력직’인데도 수습기간 급여를 깎는 회사들.딱 봐도 느낌 오지? ‘인건비 아끼기’ 모드 ON.이런 회사일수록 사소한 것까지 깐깐하게 굴 가능성 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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