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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40 직장인 필독! 이직 연봉 협상팁: 통수는 이제 그만

30·40 직장인을 위한 현실적인 이직 연봉 협상팁 정리. 연봉 ÷ 13, 식대 포함, 상여 300%, 수습 급여, 내일채움공제까지, 계약 전에 꼭 체크해야 할 이직 연봉 협상팁 9가지를 정리했다.“이 정도면 이직 연봉 협상 잘했네” 하고 입사했더니나만 ㅂㅅ 연봉 500 올랐다면서 통장은 그대로인 기적ㅎㅎㅎ 1. 연봉 ÷ 13의 함정 – 퇴직금 포함 체크연봉을 12로 나누는지, 13 이상으로 나누는지그리고 퇴직금 1/13이 연봉에 포함인지 별도인지이 두 가지만 먼저 확인해도 연봉 협상의 반은 먹고 들어간다.피자 한 판을 몇 조각으로 나눠 먹는지를 생각하면 편함. 왜 이게 중요하냐고? 기본급이 낮아지기 때문~! 2. 기본급 vs 연봉 – 이직할수록 더 중요해지는 숫자다음 회사가 보는 건 생각보다 “연봉”..

사주풀이, 그냥 재미로 보다가 소름

12월 되면 괜히 한번 보게 되는 신년운세와 사주풀이. 요즘은 ‘살(煞)’을 예전처럼 무조건 흉한 기운으로 보지 않고, 능력·특성으로 재해석하는 흐름이 강해요. 도화살부터 역마살까지, 각 살의 현대적 의미를 오무퇴 버전으로 정리했봣어요~!12월 되면 어김없이...보게 되는 사주풀이연말만 되면 다들 한번씩 ‘사주풀이’ 검색해보지 않나요?회사 스트레스 폭발하고,내년은 좀 잘 살고 싶고,누가 내 발목 잡는지 알고 싶고… 그런 마음이 스멀스멀 올라와요.전, 사주풀이라는 게 성향 분석 + MBTI의 조상님 버전 같은 느낌도 있어요.특히 ‘살(煞)’이라는 단어, 옛날엔 듣기만 해도 겁먹었는데 지금은 완전 트렌드 분석 수준.그래서 오늘은 오무퇴 버전으로‘살’의 과거 vs 현대 해석을 깔끔하게 정리해볼게요. 1. 매력..

오무사의 쉼터 2025.12.04

수분크림 영양크림 차이, 이제는 확실히 알고 바르게 써요

수분크림 영양크림 차이가 궁금한 분들을 위한 진짜 쉬운 정리예요. 최신 크림 트렌드부터 아침·저녁 바르는 기준까지 한 번에 알아가세요.크림, 왜 이렇게 종류가 많아졌나요? 예전에는 영양크림이 스킨케어의 마지막 단계 제품으로 유일했어요. 하지만 요즘은 고민과 기능이 다양해지면서 크림도 세분화되었어요.수분크림, 보습크림, 재생크림, 진정크림, 탄력크림까지…이 많은 종류가 결국 어디서 갈라지냐면 바로 수분크림 영양크림 차이 같은 개념에서 출발해요.수분크림 영양크림 차이 + 수분크림역할: 피부 속 ‘수분 채움(Water Fill)’제형: 가볍고 산뜻한 젤 타입특징: 메이크업 전에 쓰기 좋아요보습크림역할: 수분이 날아가지 않게 ‘보습막 형성(Water Lock)’제형: 되직하고 유분감 있어요특징: 건조한 피부에 ..

오무사의 쉼터 2025.12.02

토너 스킨차이 이제 확실히 알려드려요

스킨·토너 헷갈리는 분들을 위한 현실 설명서예요. 토너 스킨차이 쉽게 정리하고, 꼭 필요한 사람만 고르는 토너 효과까지 알려드릴게요.스킨이랑 토너, 도대체 뭐가 달라요? 스킨과 토너 스킨차이는 사실 크게 없어요.이름만 다르고 기능은 거의 비슷해요.세안 후 피부결을 정돈하고 수분을 넣어주는 ‘화장수’라는큰 카테고리 안에서 부르는 이름만 조금씩 달라진 거예요.요즘은 콧물스킨, 닦토, 찹토 같은 신조어도 많지만결국 스킨과 토너 스킨차이는 미묘한 점도 있어요.토너는 스킨보다 점성이 조금 있고 보습 성분이 더 들어간 경우가 많아요.결론? 브랜드 표현만 다를 뿐, 토너 스킨차이는 정말 ‘거의 없다’가 정답이에요.토너 꼭 발라야 하냐고요? 토너 효과 먼저 알아봐요 많은 분들이 “이거 안 바르면 큰일 나요?”라고 물어..

오무사의 쉼터 2025.11.26

직장 스트레스 빡침 터짐

회사 기싸움이 또 터졌다. 탑다운 업무, 무책임한 타팀, 갑분 퇴근 선언까지... 직장인이라면 200% 공감할 ‘직장스트레스’ 개레전드 상황.워메, 오늘 회사에 특급 불덩이 하나가 떨어졌단 말이지! 😤이게 바로 회사 기싸움의 시작이었지.탑다운으로 "야, 이거 내일까지 당장 해결해!" 지시가 내려왔어.아니, 솔직히 까놓고 말해서, 이놈의 문제 해결은 맨날 우리 팀이냐?아주 그냥 만만한 게 우리 팀이지, 암!직장스트레스는 왜 늘 우리 몫일까?정말 회사 스트레스 빡침의 날의 연속이구나! 문제 원인은 딱 봐도 타팀 실수.그런데 이 개복치 같은 문제를 만든 팀에서 일 처리를 제대로 수정해야우리가 마지막 교총정리를 하면서 정상적으로 마무리를 칠 수 있다는 거야.그래서 담당자에게“순서 잘못돼서 문제 생긴 거 알시죠..

띵작 드라마 '나의 아저씨' 명대사

회사에서 겉모습으로 판단받는 순간에도 흔들리지 않는 힘. ‘나의 아저씨’가 주는 공감과 위로로 직장인의 하루를 다시 일으키는띵작 드라마 명대사.띵작드라마 '나의아저씨' 명대사겉모습 보고 빠르게 판단하는 회사에서스르륵 소외되는 순간이 찾아올 때도 있어.그래도 당신만큼은 흔들리지 않았으면 해.오늘만은 오로지 나를위로해주는 하루로 지내기를 바라며지안(아이유)의 파이팅을 외쳐본다! 우리는 모두 띵작 드라마 '나의 아저씨' 같은 사람들이지 않을까?!조용히 버티고, 묵묵히 하루를 견디는 사람들.오늘이 벅차다면띵작 드라마 나의 아저씨 지안의 그 작은 “파이팅”을 떠올려봐.그 한마디가 명언처럼 사람을 다시 일으켜 세운다.그러니까 오늘도,나의 아저씨처럼.작지만 단단하게.나를 위한파이팅. 👉 힘튼 회사, 이런 센스가 ..

오무사의 쉼터 2025.11.24

회사 인간 관계에 숨은 그림자 권력

신제품 회의에 항상 등장하는 경영지원팀 팀장. 대표 해외 출장까지 따라가는 이 이상한 회사 인간관계의 실체는 뭘까? 오피스 와이프 판별 체크리스트와 진짜 키맨 판별법, 그리고 직장인이 살아남는 현실 전략까지 정리했다.신제품 론칭 회의, 근데 이상한 사람이 꼭 끼어.회의랑 전혀 안 맞는 경영지원팀 팀장.지원도 안 하고, 개발·기획·마케팅과 관련도 없음.더 신기한 건,대표님 참석 회의에는 얄짤없이 1열 직관이고,혹시라도 자리에 안 계시면 대표님이 "어? 이 팀장 없나?" 하면서 꼭 찾으심.존재감 미쳤음. 다른 팀 말 들어보니모든 회의에 배석 + 대표님이 의견을 제일 먼저 묻는 사람이라고.심지어 이해 안 가는 개 레전드 사건은 바로 이것. 대표님 해외 출장에도 늘 동행.이쯤 되면“둘이 무슨 관계냐?”라는 말이..

💥 우리 회사 김부장들

우리 회사 김부장들 때문에 팀이 어떻게 변했는지 솔직하게 적었습니다.성깔 있지만 능력 있던 구 팀장 김부장 vs 예스맨 뉴페 팀장 김부장.리더 한 명이 팀을 어떻게 무너뜨리고, 어떤 팀장이 조직을 이끄는지를 이야기합니다.🧩 1. 성깔·능력자 구 팀장 김부장 — 무서운데 진짜 든든했던 시절예전 우리 팀장 김부장… 성깔은 진짜 지옥 3단 콤보급인데,일 하나만큼은 레전드급 능력자였음.그래서 아무도 우리 팀 건드리지 못했다.일이 좀 꼬여도 팀장 김부장이 판 정리하고“이걸 발판 삼아 더 크게 가자”라며 앞으로 끌어줬지.솔직히 말해 무서운데… 딱 ‘팀 지켜주는 리더’ 그 자체였음. 🧩 2. 새로 온 팀장 김부장… 예스맨 모드 ON근데 그 구 팀장 김부장이 스카웃되어 떠나고,새로 부임한 뉴페 팀장 김부장은… 전형..

💢 9to6는 개뿔, 오늘부터 9to7 직장인 등극

팀장님 눈치 때문에 9to6가 사라진 K-직장인의 현실.일도 없는데 못 나가는 눈치 야근, 이게 진짜 직장생활 현타다.🕕 9to6 “칼퇴 금지령” 떨어진 날, 내 인생 9to7로 진화함9시 출근, 6시 퇴근.9to6 이게 회사 다니는 인간의 기본 세팅이라 생각했지.근데 오늘부로 나, 공식적으로 9to7 인생 됨.야근할 게 많아서 남는 것도 아니야.문제는… ‘일이 아니라 눈치 때문’이라는 거.팀장님 왈,“본부장님이 우리 너무 칼퇴한다고 하시니까,오늘부터는 좀 눈치 챙깁시다.”와, 이 한마디 듣고 직장생활현타 제대로 옴.내 소중한 저녁은 본부장 눈치에 압수당했고,팀장님 스트레스 풀기용 허수아비가 됐지 뭐야.결국 남아서 1시간 동안 인스타 피드 갱신함.(그래, 나도 이제 그 ‘눈치 야근 클럽’ 회원임.)🤫..

직장생활현타, 읽씹 차장 때문에 오늘도 멘탈 탈주

읽씹 차장과의 협업 지옥, 보여주기식 직장문화에 지친 직장생활 현타. 회피형 방어기제와 감시형 반응까지 심리 분석으로 풀어봄.1. 👻 협업 회피형, '김 읽씹' 차장: 이 정도면 타고난 재능요즘 직장생활현타 오게 만드는 대표 케이스가 바로 이 사람, ‘김 읽씹’ 차장이다.'협업 불가능'의 대명사, 김 차장.그는 유관 부서가 업무 협조를 요청할 때마다 온갖 회피 스킬을 시전하며 레벨업했음.진짜 이 정도면 타고난 재능 인정이다. 실화 기반 킹받는 포인트:급한 공유 메일? 데이터 요청? 읽씹은 기본 패시브 스킬. 답장은 사치. 세 번 물어보는 건 예의,급한 쪽이 직접 등판하거나 부서장한테 에스컬레이션 밟기 전까지 절대 안 움직임.나중에 딴소리는 또 오죽한지. 공유한 자료 오류 터지면 발뺌하는 게 주특기.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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